"안녕하세요

LSJ 컴퍼니의 대표 (CEO) 이서진 입니다."

"대체되는 삶이 아닌 주체적인 삶을 살자"라는 

마음으로 창업을 하게되었습니다.


 어린 나이에 빠른 속도로 책 집필까지 하니까 겁도 없이 책을 냈습니다. 그런데 막상 원고를 다 내고 보니까 후회가 됐죠. 


'아 누가 글을 잡아줬으면, 

목차라도 누가 봐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래서 제 니즈에서 비롯된 프로세스를 만들었습니다. 

인터뷰 받고, 목차 짜주고 원고도 도움을 주고, 저희한테 맡기는 시스템이라 보면 됩니다. 



그런데 이런 시스템이 한국 출판 시장에선 별로 없더라고요.



 수익만 생각하면 무조건 진행하는게 옳지만 의뢰한 사람의 

진실성을 우선시 했습니다. '책 출판' 이라는 가치 실현을 도와주는 입장을 잊지 않았습니다.


"제가 책 출판을 했을 때는 저의 정보를 알리고 싶었습니다. 

저를 통해 많은 사람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며 좋은 문화를 창조하는게 목표입니다.


'음악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을 부정하고 싶었습니다. 


일단 음대생들이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 계속 파악하고 있습니다.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들이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기획하면 

될 것이 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음대생들을 위한 많은 공연과 많은 콘텐츠를 기획하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현재 LSJ 컴퍼니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여자 학생들이 

예체능 계열이거나 음대 출신입니다. 

이런 활동을 통해서 음대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고 


'음대생들도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라는 말의 롤 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를 다닐 때, 저와 같은 20대, 음악인, 여성의 일자리 고민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평범한 20대로 살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도 다양한 경험들로 자기계발과 인간관계를 쌓아왔으며 2016년 23살 나이로 다양한 경험과 인터뷰를 토대로 

음대 졸업 후 가질 수 있는 직업들의 25명 인터뷰가 실린 

진로 관련도서 <꿈을 찾는 음대생> 발간, 


20대들의 다양한 학과의 이야기와 진로를 담은 

<20대가 20대에게> 책을 발간, 

그 이후 '대체되는 삶이 아닌 스스로 주체가 되는 삶을 살자'는 

모토로 그해 11월 LSJ컴퍼니를 설립하였습니다.


추진력이 빠른 것이 장점인 저에게 빠른 추진력을 보다 세밀하고 

탄탄하게 보완할 수 있는 어벤져스 팀이 필요했습니다. 


그래서 저와 뜻이 같은 친구들을 영입하였고, 

한 가족이 된 팀원들은 엔터테인먼트, 책 출판, 교육, 마케팅 등 

각자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습니다.


각각의 분야는 세상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아이디어를 

프로세스화 한 과정으로, 책 출판의 경우 제가 처음 책을 낼 때 

겪었던 질타에 대한 두려움, 복잡한 출판과정, 출판 이후 

판매에 관한 아이디어 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많은 사람의 꿈을 

보다 편하게 실현할 수 있는 프로세스 입니다. 


그 외에 음악인들의 직업 창출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다양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교육분야, 연주대행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 안녕하세요
            LSJ 컴퍼니의 대표 (CEO) 이서진 입니다. "

"대체되는 삶이 아닌 주체적인 삶을 살자"라는 마음으로

창업을 하게되었어요.


어린 나이에 빠른 속도로 책 집필까지 하니까 겁도 없이 책을 냈어요. 막상 원고를 다 내고 보니까 후회가 됐죠. 

'아 누가 글을 잡아줬으면, 목차라도 누가 봐줬으면 더 좋지 않았을까.'


그래서 제 Needs에서 비롯된 프로세스를 만들었어요.

인터뷰 받고, 목차 만들어 주고 원고도 피드백을 받아 수정해 주는 프로세스입니다.

다시 말해, 시작부터 끝까지 저희가 책임지고 관리하는 시스템이라 보면 돼요. 



그런데 이런 시스템이 한국 출판 시장에선 별로 없어요.



수익만 생각하면 어떤 사람의 의뢰가 들어오든 무조건 진행하겠지만

저는 의뢰한 사람의 진실성을 우선시 했습니다. 

또한, '책 출판' 이라는 가치 실현을 도와주는 입장을 잊지 않았어요.


"제가 책 출판을 했을 때는 저의 정보를 알리고 싶었습니다. 

그리고 저를 통해 많은 사람이 힘을 얻었으면 좋겠고 사람들이 즐거워 할 수 있는 컨텐츠를 만들며 좋은 문화를 창조하는게 제 목표입니다."


'음악만으로는 먹고 살기 힘들다.' 라는 말을 들었는데 그 말을 부정하고 싶었어요. 

일단 음대생들이 무엇을 잘 할 수 있을지 계속 파악하던 중, 곰곰히 생각해보니 그들이 잘 할 수 있는 일들을 기획하면 될 것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서 음대생들을 위한 많은 공연과 많은 콘텐츠를 기획하기로 결정을 했죠.


현재 LSJ 컴퍼니에서 일하는 대부분의 여자 학생들이 예체능 계열이거나 음대 출신이에요. 

이런 활동을 통해서 음대에 대한 인식도 많이 바뀌었으면 좋겠고 

'음대생들도 다른 일을 할 수 있다.' 라는 말의 롤 모델이 되고 싶습니다.


이화여자대학교를 다닐 때, 저와 같은 20대, 음악인, 여성의 일자리 고민이 사라지기를 바라는 평범한 20대로 살고 있었어요. 

그러면서도 다양한 경험들로 자기계발과 인간관계를 쌓아왔으며 2016년 23살 나이로 

다양한 경험과 인터뷰를 토대로 음대 졸업 후 가질 수 있는 직업들의 25명 인터뷰가 실린 진로 관련도서 <꿈을 찾는 음대생> 발간, 

20대들의 다양한 학과의 이야기와 진로를 담은 <20대가 20대에게> 책을 발간, 

그 이후 '대체되는 삶이 아닌 스스로 주체가 되는 삶을 살자'는 모토로 그해 11월 LSJ컴퍼니를 설립하였습니다.


추진력이 빠른 것이 장점인 저에게 빠른 추진력을 보다 세밀하고 탄탄하게 보완할 수 있는 어벤져스 팀이 필요했어요. 

그래서 저와 뜻이 같은 친구들을 영입하였고, 한 가족이 된 팀원들은 엔터테인먼트, 책 출판, 교육, 마케팅 등 

각자의 발전 가능성이 높은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죠.


각각의 분야는 세상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이 드는 아이디어를 체계화 한 과정으로, 

책 출판의 경우 제가 처음 책을 낼 때 겪었던 질타에 대한 두려움, 

복잡한 출판과정, 출판 이후 판매에 관한 아이디어 등을 

원스톱으로 해결할 수 있도록 만들어 많은 사람의 꿈을 보다 편하게 실현할 수 있는 프로세스 입니다. 


그 외에 음악인들의 직업 창출을 위한 엔터테인먼트, 다양한 사람들에게 긍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는 

교육분야, 연주대행 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