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J컴퍼니, 키조이스 연주팀 그림 콘텐츠 NFT화, 메타버스를 활용한 문화예술CT 신사업 시작



국내 최초로 클래식 연주팀 키조이스를 캐릭터라이징한 작품을 NFT로 출시한 LSJ컴퍼니 (주)더컬쳐앤은 문화예술 콘텐츠기업으로 전략적 업무제휴를 통해 다양한 디지털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메타버스 기술을 기반으로 디지털 사업의 개발과 운영에 필요한 문화예술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는 이서진 대표는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주력 소비층으로 떠오르고 있는 현실에서 관련 기술을 일상생활에 접목시킬 수 있는 가능성을 고려하여 메타버스와 블록체인 NFT 분야를 활용한 디지털 굿즈 제작 유통 거래를 선점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AR과 VR기술이 발전하면서 혼합현실 세계의 영역은 나날이 확장되고 있으며 다양한 디지털창작물의 저작권과 관련이 있는 NFT는 대체 불가능한 고유한 가치를 지니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특히 메타버스에서는 직접 NFT아이템을 만들고 수익창출이 가능하기 때문에 관련 영역의 활성화가 예상된다. 



문화산업기술이라 명명되는 Culture Technology는 영문의 첫 머리 글자를 따서 CT라고도 명명된다. 이는 협의로는 문화콘텐츠를 디지털화하는 기술을 의미하지만 광범위한 시각에서 보면 문화예술, 인문사회, 과학기술을 융합하여 인간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고 미래지향적 방향으로 전환시키는 기술을 의미한다. 그렇다면 NFT란 무엇이고, VR은 무엇일까? 


NFT(Non-Fungible Token)란 ‘대체 불가능한 토큰’이라는 뜻으로 블록체인 상에서 고유한 특성을 가지고 있어 상호교환이 가능하지 않은 토큰이다. NFT는 다른 토큰으로 대체하는 것이 불가능하기에 예술품·부동산 등의 기존 자산을 디지털 토큰화하는 수단으로 사용될 수 있다. 또한 NFT를 활용하면, 이미지·밈·동영상·프로그램 등과 같이 저작권과 소유권을 입증하기 어렵고 위조나 복제가 쉽게 일어날 수 있는 디지털 자산의 저작권과 소유권을 효과적으로 보호할 수 있을 것이다.


위에서 언급된 블록체인 기술은 데이터를 체인형태로 연결하여 수많은 컴퓨터에 복제해 저장하는 분산 컴퓨팅 원장관리 기술을 의미한다. 이를 좀 더 쉽게 설명하면 데이터를 저장하는 방식 중 하나로 수많은 컴퓨터에 공공 장부를 만들어 저장하는 방식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 이러한 시스템을 통해 거래 참여자들이 모두 거래 내역을 확인할 수 있고 데이터의 위조나 변조를 방지할 수 있게 된다.


키조이스의 공연과 굿즈들, 악기, 유명 작가님들의 그림과 음악 등에 관한 저작권과 소유권을 NFT를 활용함으로써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어디에서나 인정받는 디지털 증서를 가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VR(Virtual Reality)은 가상현실을 뜻하며 SF 공상과학 영화에서나 접할 수 있었던 새로운 개념이었다. 오늘날 우리들은 페이스북에서 만든 VR 장비인 오큘러스나 네이버에서 만든 VR 플랫폼 제페토

등을 통해 VR이 우리의 일상생활 속으로 더 가까이 다가왔음을 알 수 있다.


<꿈을 찾는 음대생>의 베스트셀러작가이기도 한 LSJ컴퍼니의 이서진 대표는 5년만의 단독 서적 <꿈을 찾은 스타트업, LSJ컴퍼니 5년간의 이야기-MZ세대의 N잡러>을 출간 예정이다. 이 책에서 LG전자 CTO 연구원이며 연세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 중인 딥러닝 기술기반 창업자 이재호 박사는 “이서진 대표가 이끄는 키조이스와 VR 아티스트의 콜라보는 관객들에게 참신하고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평가했다. 키조이스와 VR 아티스트의 콜라보는 VR을 착용한 아티스트가 구글에서 만든 '틸트 브러쉬'라는 소프트웨어를 사용하여 가상의 공간에서 그림을 그리는 ‘라이브 드로잉’을 하고 이를 대형 브라운관을 통해 보여주면서 키조이스의 클래식 연주가 함께 하는 것이다.


인공지능은 키조이스의 공연을 어떻게 생각할까라는 질문에 대해 인공지능은 이미 부분적으로 예술 활동을 하고 있기에 무궁무진한 상상이 가능할 것이다.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융합생산술연구소 로봇그룹연구진이 개발한 로봇 '에버'는 성악가 마혜선 목소리를 탑재한 채 감정에 따라 다채로운 표정을 짓고 섬세한 움직임을 보이며 수차례 공연을 성공적으로 진행했으며, 인공지능 화가 오비어스가 그린 초상화 ‘에드몽 드 벨라미’가 세계 3대 경매사인 크리스티에서 43만2500달러에 낙찰되기도 하였다. 삼성전자와 LG전자가 선보인 가상인간 ‘샘(Sam)’과 ‘김래아’의 인기는 하늘을 찌를 듯하다. 에버와 키조이스가 함께 공연한다면? 인공지능 화가 오비어스는 키조이스의 공연을 들으며 그림을 그린다면? 가상인간 ‘샘(Sam)’과 ‘김래아’가 키조이스 공연을 관람하며 어떤 감정 표현을 할까? 생각만 해도 너무 궁금하다.


마지막으로 가상과 현실을 넘나드는 메타버스 환경에서의 공연은 현실에서의 물리적 제약을 뛰어넘어 다채로운 공연이 가능할 수 있다. 이미 BTS의 신곡인 다이너마이트가 메타버스 기반의 온라인 공간에서 발표되는 등, 메타버스에서 공연예술은 가능성을 넘어 현실이 되고 있는 것이다. 이러한 시대적 흐름을 반영하여 LSJ컴퍼니는 제페토 스튜디오를 통해 전 세계 글로벌 유저들에게 한걸음 더 다가가려고 한다.


이처럼 LSJ컴퍼니는 Culture Technology를 실현시키는 새로운 지평을 열도록 노력할 것이다. 더불어 LSJ컴퍼니에서는 앞으로 펼쳐질 문화예술과 기술의 융합에 여러분들의 깊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Culture Technology 기술진


1) 카이스트 출신의 뇌기반 인공지능 연구자

<이력>

- KAIST 전산학 & 바이오및뇌공학 학사

- KAIST 바이오및뇌공학(뇌기반인공지능) 박사 수료

- Asia-Pacific Informatics Olympiad(APIO) 입상

- 서울특별시 과학전람회, 한국정보올림피아드(KOI) 입상

- 이공계 국가우수장학금, 김영한글로벌리더 장학생

- KAIST Honor Student

- 제19회 사회복지의 날 표창

- 서울대학교병원 의생명연구원(SNUH BRI) Assistant Researcher


2)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 출신의 스타트업 개발자

<이력>

- 서울대학교 전기정보공학부 재학

- 서울대학교 창업동아리 SNUSV

- (주)플러피케어 창업 팀원

- 현재 스타트업 개발자로 근무 중


3)  LG전자 CTO 연구원 출신의 인공지능 딥러닝기반 창업자

<이력>

- 연세대학교 전기전산공학 학석박사

- 현 연세대학교 산학협력단 연구교수

- 전 기술보증기금 벤처투자센터 심사역

- 전 LG전자 CTO 차세대표준연구소 책임연구원


4) 기술보증기금 출신 벤처캐피탈 투자심사역

<이력>

- 연세대학교 기계공학 졸업


5)  AI 춤튜토리얼 서비스 개발자 

<이력>

- USC 컴퓨터 과학 석사과정 재학

- 연세대학교 경영학 & 컴퓨터과학과 졸업

- 현 삼성전자 C-lab 프로젝트 개발자

- 전 삼성전자 선행 기술 연구소 Samsung Research AI Core팀 연구원

- 전 LG CNS 소프트웨어 엔지니어 인턴


6) AI 및 딥러닝 연구자

<이력>

- 서울과학고 졸업

- 고려대학교 의과대학 졸업

- 한국수학올림피아드 고등부 금상 3회

- 국제수학올림피아드 한국대표 최종후보 2회

- 대한수학회 주관 대학생 수학 경시대회 대상 2회

- 에어스메디컬 research scientist

- 특허 9건 출원(MRI 영상처리 및 딥러닝 관련)


7)  NFT 아티스트 에이전시

<이력>

- International BD

- Kpop NFT 플랫폼 개발자 



2D, 3D (영상, 애니메이션 개발)


포트폴리오는 아래 사이트에서 볼 수 있고 포트별 Client이름도 나와 있으니 참조

브랜드명 : 비욘드3D



CCTV 마스킹


전국 경찰서 및 공공기관에 대행 서비스 진행중

두산중공업 창원공장 R&D 진행중

브랜드명: 아이마스킹



VR, AR 콘텐츠 개발 이력 


도서, 고가구 등 개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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